도구들

내가 쓰는 개발 및 생산성 도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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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10 · 2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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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p

링크 : https://www.warp.dev/

rust로 만들어진 AI가 탑재된 터미널이다. hotkey로 터미널을 어디서든 토글링할 수 있고, 명령어 자동완성, 명령어 히스토리들을 볼 수 있어서 최근에 생산성을 많이 도움받고 있다.

vs code

링크 : https://code.visualstudio.com/

프론트 개발자라면 누구나 쓰는 에디터다. WebStorm도 많이 쓰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무료이고 강력한 extension 기능들 때문에 vs code를 쓰고 있다.

things

링크 : https://culturedcode.com/things/

유료인점이 아쉽긴 하지만, 투두앱중에 투두 관리가 가장 깔끔하고, 다양한 기능들이 많이 있어서 쓰고 있다. 최근에는 옵시디언으로도 투두를 쓰고 있긴 해서, 옵시디언이랑 투두를 합칠까 고민중이기도 하다.

obsidian

링크 : https://obsidian.md/

생각을 정리할 때 쓰는 메모 툴이다. 마인드맵으로 글들을 링크를 걸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고, 다양한 플러그인, 여러 기기들에 동시연동들이 괜찮은 점이라 최근에 메인 앱으로 쓰고 있다.

notion

링크 : https://www.notion.so/

주로 회사에서 많이 쓰긴하지만 협업할 때, 이만한 문서 공유 앱도 없는듯 하다. 하지만 개인으로 사용할때는 전부 옵시디언으로 이동해서 사용을 바꾸기는 했다.

cron

링크 : https://cron.com/

캘린더 앱인데 최근에 오픈베타에서 벗어나 정식 버전을 릴리즈 했다. 아직 부족한 점이 많은 앱인 것 같긴 하지만, 유려한 UI, 빠른 업데이트 속도 간편한 hotkey등이 너무 매력적인 앱이다.

macgpt

링크 : https://www.macgpt.com/

chatgpt를 메뉴바에 연동해서 쓰는 아주 좋은 앱이다. hotkey로 껐다 켰다 할 수 있어서 너무 편리하다.

slack

링크 : https://slack.com/

회사에서 자주 쓰기는 하는데, 가끔 오픈소스 채팅방 들어갈 때도 종종 이용하고 있다. 그냥 업무용 메신저로는 원탑 메신저인 것 같다.

arc

링크 : https://arc.net/

크로미움 기반의 차세대 브라우저이다. 일단 업데이트 주기가 상당히 빠르고, chrome에서 구현되어 있는 대부분의 기능이 구현되어 있기 때문에 아주 편하게 사용하고 있다. 앞으로의 행보도 기대되는 브라우저이다.

kakaotalk

링크 : https://www.kakaocorp.com/page/service/service/KakaoTalk

뭐 이건 그냥 넘어가자.. 두말하면 입아프다..

karabiner

링크 : https://karabiner-elements.pqrs.org/

맥에서 키보드 커스터마이징을 할때 거의 필수인 앱이다. 맥 내장 키보드 또는 외장 키보드의 키를 커스터마이징해서 맞출수도 있고, 간혹 윈도우 밖에 지원이안되는 키보드도 이 앱으로 커스텀하게 설정해서 맥 키보드랑 비슷하게 맞춰놓을 수도 있어서 아주 편리하게 사용하고 있다.

deepL

링크 : https://www.deepl.com/

내 최애 번역기이다. 크롬익스텐션도 있는데, 이것도 그냥 모르는 영어가 나오면 바로 번역을 돌릴 수 있어서 너무 편안한것 같다. 단점이 있다면.. 내 영어 실력이 퇴보하고 있는 느낌이 든다는 것..?

discord

링크 : https://discord.com/

원래는 게임을 할 때만 사용했었는데, 최근에는 discord로 많은 오픈소스 채팅방들을 들어가고 있다. 많은 질문들을 볼 수 있고, 다양한 정보들을 얻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우리나라는 아직 이런 문화가 없지만, 외국은 이미 discord나 slack으로 오픈채팅방을 만드는게 많이 활성화 되어 있는 듯 하다.

altTab

링크 : https://alt-tab-macos.netlify.app/

개인적으로 mac AltTab이 많이 불편하다고 생각하는데, 이러한 단점들을 한번에 해결해주는 앱이다. 활성화 되어 있는 앱을 미리보기 할 수 있는게 가장 큰 장점인 것 같다.

oh my zsh

링크 : https://ohmyz.sh/

zsh를 관리할 때 정말 좋은 툴이다. 다양한 명령어, 테마들을 쉽게 설치할 수 있다.

raycast

링크 : https://www.raycast.com/

아마 많은 개발자들이 아직 alfred를 쓰고 있을 것 같은데, 최근에 나온 spotlight 앱 중 단연 최고인 듯하다. 리액트 기반이라 프론트엔드 개발자가 자유롭게 커스텀하는 것도 편하고 여러 extension들도 지원해서 장래가 매우 기대되는 앱이다.

마치며

호기심이 많은 타입이다보니, 이런 얼리어댑터처럼 여러가지 제품들을 먼저 써보는 것을 좋아한다. 앞으로도 많은 앱들을 써보면서, 점차 하나하나씩 나의 생산성을 발전시켜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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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un2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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